(주)한솔환경산업 - 환경오염방지시설, 환경측정대행업, 환경영향평가대행, 오폐수처리관리용역 http://www.hansolplant.co.kr
무제 문서
 
무제 문서
 
               



 
작성일 : 19-09-01 12:54
<케이프 피어> - 변호사와 범죄자 사이에 쫓고 쫓기는 심리 스릴러 영화, 로버트 드 니로의 무시무시한 악역 연기가 압도적인 영화.
 업체명
<케이프 피어> - 변호사와 범죄자 사이에 쫓고 쫓기는 심리 스릴러 영화, 로버트 드 니로의 무시무시한 악역 연기가 압도적인 영화.
 담당자성명
노태근
 연락처
--
 이메일
 첨부파일
 의뢰분야
기타 >

<케이프 피어>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1962년작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로서, 원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할려고 하다가 스콜세지와 <쉰들러 리스트>와 이 영화랑 바꿔서 연출하게 된 영화입니다. 그리고 스필버그의 제작사인 앰블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죠. 이 영화는 로버트 드 니로의 무시무시한 악역 연기를 볼수 있는데요, 그는 이 영화에서 정말 무시무시한 악역 연기를 잘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심슨 가족>에서 사이드쇼 밥 캐릭터가 이 영화에 영향을 많이 받았죠.

?


로버트 드 니로의 무시무시한 악역 연기를 볼수 있는

<script type="text/data" class="__se_module_data" data-module='{"type":"v2_imageGroup", "id" :"SE-28b1a579-ded1-4c2a-a242-577dda19a191", "data": { "layout" : "slide" }}'></script>

스콜세지 감독의 페르소나로 유명한 로버트 드 니로는 이 영화에서 악역인 맥스 케이디역을 맡았는데요, 이 영화에서 드 니로는 연기파 배우답게 몸을 벌크업해서 악역 연기를 충격적으로 잘 해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속에서 걍 피할수 없고 무시무시한 절대악으로 나옵니다. 그는 이 영화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캐릭터이며, 그의 캐릭터는 자신을 변호한 변호사가 그를 배신한것에 의해 복수심에 들어 그가 전에 저질렀던 범죄로(성폭행, 살인등 아무 범죄 행위등으로) 변호사에 관련된 사람들을 범죄로 해칠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며, 변호사 근처로 접근해 그에게 복수할려고 하는 무시무시한 캐릭터로 나옵니다. 영화 속 연출이 드 니로의 캐릭터에 더 신경을 쓴것 같더군요.

?


쫓고 쫓기는 느낌이 드는

영화는 맥스 케이디와 닉 놀테가 맡은 케이디의 변호사인 샘 보우든이 서로 쫓고 쫓기는 방식으로 긴장감있게 진행됩니다. 보우든이 가는 곳과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있는 곳에 케이디가 찾아가고, 그리고 보우든은 자신이 케이디한테 쫓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케이디를 쫓을려고 하는게 많습니다. 영화가 쌍방향으로 서로 쫓기는 방식이 정말 긴장감 넘치더군요.

?


인간의 내면, 그리고 범죄에 대한 인간의 반응, 그리고 심리에 대해 잘 접근하는 편

영화는 또한 인간의 내면과 살인과 폭행 같은 범죄에 대한 폭력을 지켜보는 인간의 반응과 심리에 대해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속에서 줄리엣 루이스가 맡은 샘과 리의 딸인 대니의 경우 어린아이의 시점으로 보는 범죄의 공포를 잘 나타낸것 같더군요. 영화의 초반부와 후반부에 그녀의 심리 또한 영화가 잘 나타내었고, 영화가 말하고 싶은 주제를 잘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샘의 경우 자신이 케이디한테 쫓기는 걸 알고 그와 관련된 주변인들이 다치는 걸 알지만, 그는 사실 영화 속에서 아내 몰래 바람피는 캐릭터로 나와 영화 속에서 케이디가 왜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해치는지 케이디의 입장을 잘 알수 있고, 그리고 샘이 그를 왜 배신했는지에 대한 입장도 나옵니다. 그리고 아내인 리도 영화 속에서 남편을 못 마땅해하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그리고 샘이 케이디를 죽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영화 속에서 "살인은 정당화되지 못한다"라는 것을 잘 말하고 있고, 결말부에서 그걸 잘 말하고 있습니다. 영화 속에서 케이디는 샘에게 "가족들에게 파멸을 오게 해주겠다"라는 대사를 하는데, 남편이 바람핀걸 아내가 알고 화목했던 가족 관계는 중반부부터 가면서 좀 안 좋아진다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


OST 같은 경우 공포 영화를 연상시키는

<script type="text/data" class="__se_module_data" data-module='{"type":"v2_oembed", "id" :"SE-019f69b8-4de5-4651-b202-67b0a0cb2c1b", "data" : { "html": "<iframe width=\"480\" height=\"270\" src=\"https://www.youtube.com/embed/RjwGEOXIkt8?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originalWidth" : "480", "originalHeight" : "270", "contentMode" : "fit", "description": "Provided to YouTube by Universal Music Group The End (Cape Fear/Soundtrack Version) · Elmer Bernstein Cape Fear ? 1991 Geffen Records Released on: 1991-01-01...", "inputUrl": "https://youtu.be/RjwGEOXIkt8", "thumbnailUrl" : "https://i.ytimg.com/vi/RjwGEOXIkt8/hqdefault.jpg", "thumbnailHeight" : "360", "thumbnailWidth" : "480", "title": "The End (Cape Fear/Soundtrack Version)", "providerUrl": "https://www.youtube.com/", "align": "", "type" : "video" }}'></script>
<script type="text/data" class="__se_module_data" data-module='{"type":"v2_oembed", "id" :"SE-5f45bd7a-db04-4043-975f-519ea0a75eb8", "data" : { "html": "<iframe width=\"480\" height=\"270\" src=\"https://www.youtube.com/embed/3zi7YONsfuM?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originalWidth" : "480", "originalHeight" : "270", "contentMode" : "fit", "description": "Cape Fear - Original Soundtrack Score Bernard Herrmann (Adapted by Elmer Bernstein) 1991 Copyright Disclaimer Under Section 107 of the Copyright Act 1976, al...", "inputUrl": "https://youtu.be/3zi7YONsfuM", "thumbnailUrl" : "https://i.ytimg.com/vi/3zi7YONsfuM/hqdefault.jpg", "thumbnailHeight" : "360", "thumbnailWidth" : "480", "title": "Cape Fear (OST) - Max", "providerUrl": "https://www.youtube.com/", "align": "", "type" : "video" }}'></script>

이 영화는 버나드 허먼이 원작에 썼던 음악을 <고스트버스터즈>과 여러 옛날 명작 영화들의 음악 감독으로 유명한 엘머 번스타인이 다시 리어레인지했는데, 영화 속에서 케이디가 나오는 장면, 그리고 심리를 나타내는 장면에서 이 무시무시한 스코어를 잘 쓴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콜세지가 원래 영화 속에서 음악을 잘 사용한다는 건 알지만, 이 영화는 그의 다른 영화와 다르게 음악을 쓴게 보이더군요. <에비에이터>와 <디파티드>는 여러 옛날 음악을 사용했지만, 이 영화는 좀 스릴러 영화에 가까운 음악들을 잘 쓴것 같았습니다.

?


<케이프 피어>는 변호사와 범죄자 사이에 쫓고 쫓기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원작은 아직 못 봤지만, 스콜세지가 만든 영화들중에서 가장 상업 영화 느낌이 나는 영화였으며, 로버트 드 니로의 무시무시한 악역 연기를 볼수 있는 영화입니다. 벌크한 모습은 정말 보면서 소름끼치더군요. 음악도 긴장감 넘쳤고 또한 인간의 내면과 심리를 지켜보는 심리 스릴러 영화로서 나름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무제 문서